일상을 입다

메르시유

메르시유MERCIU는 모든 부모의 마음을 담아 ‘태어나줘서, 내 옆에 함께 있어줘서 너에게 고맙다’ 라는 의미로 불어의 merci 와 영어의 you가 합쳐진 이름이다. 메르시유가 주는 편안하고 따뜻한 색감의 조화는 아이들의 옷을 그저 눈으로만 보지 않고 마음을 담고 있기에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