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꼬마의 장난감

프리다의 가족

헬싱키 공립 유치원에서는 아이들이 집에서 자신의 장난감을 가져온다. 유치원에 있는 것과 같이 두거나 친구와 바꿔서 가지고 놀기도 하는데, 여기서는 아주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프리다Frida는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장난감을 가지고 오는 아이다. 어느 날 이 꼬마의 방이 궁금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