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 오늘 새벽 잡은 생선입니다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

퇴근 후 장을 봐야 하는 자취생, 아이에게 건강한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어주고 싶은 엄마,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집에서 오붓하게 먹고 싶은 요섹남. 이들은 마켓컬리에서 장을 본다. 퇴근길에, 아이를 재운 후, 운동 도중에 오로지 스마트폰 하나로 신선한 식재료를 산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갓 잡은 생선과 제철 과일을 문 앞에서 마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