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HILD WITH A HEART IN A PICTURE

스타일리스트 김윤미 가족

엄마의 손길을 원하던 아이는 크게 소리 지르고 울고 화를 냈다가 냉담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그리고 내내 그림을 그렸다. 진정한 하나가 되기 위해 걸린 시간만큼이나 끈끈해진 가족. 힘든 시기에 그렸던 시우 그림에 ‘SIUSIU’라는 브랜드로 다시 숨을 불어넣어 준 스타일리스트 김윤미 가족의 이야기다.